레레기아인과 카리아인들이 이 지역을 지배한 최초의 왕국이었다.
기원전 2000년. 이 도시의 역사는 약 기원전 2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, 그 후 아테네의 왕 안드로클로스의 지배를 받았다.
왕 세드루스(콘드로스)의 아들 중 한 명인 안드로클로스가 이 도시를 세웠다. 그는 이오니아 그리스인이었다.
기원전 750년. 킴메리인들이, 그 다음에는 크로이소스 왕 치하의 리디아인들이 이 도시를 점령했다.
기원전 750년. 이 도시는 발전하기 시작했다.
기원전 560년. 페르시아인들이 리디아 왕국을 공격하기 시작했다.
기원전 546년. 에페소스는 키루스 대왕에게 정복되었다
이 도시는 아르테미시온으로 이전되었다.
기원전 330년. 마케도니아인 알렉산드로스 대왕(기원전 356-323년)이 페르시아인들로부터 지배권을 빼앗았다.
기원전 323년 알렉산드로스가 죽었고, 그의 지휘관 중 한 명인 리시마코스가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이 지역을 장악하고 자신의 새 제국에 이름을 붙였다(페르가몬 제국)
리시마코스(기원전 330년–기원전 281년)는 코레스산 북쪽 비탈과 피온산 남쪽 및 서쪽 비탈에 에페소스를 재건하였다. 그는 코로폰과 레베두스의 시민들을 에페소스로 이주시키게 했고, 도시가 아나톨리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가 되는 데 도움을 주었다.
기원전 188년. 마그네시아 전투 이후 에페소스는 페르가몬의 왕들에게 넘어갔다.
기원전 133년. 마지막 페르가몬의 왕 아탈로스 3세는 자신의 왕국을 로마에 유증했고, 에페소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통치 아래 로마 제국의 도시가 되었다.
기원전 63년. 아우구스투스(기원전 63년–서기 14년)의 통치 아래 에페소스는 200년간 지속된 첫 번째 황금기를 맞았다.
서기 100년 에페소스의 인구는 약 20만 명이었다.
서기 300년. 서기 3세기부터 서기 4세기 중반까지는 갈등과 격변의 시기였다.
서기 527년. 에페소스는 서기 527년부터 서기 565년까지 통치한 비잔티움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시대까지 세 번째 황금기를 누렸다.
서기 655년. 아랍인들이 에페소스를 점령했다.
서기 717년. 아랍인들이 에페소스를 두 번째로 점령한다.
서기 1090년. 셀주크(셀축) 투르크인들이 도시를 파괴했다.
그 후 비잔티움인들이 도시를 다시 탈환했다.
서기 1300년. 셀주크인들이 다시 한 번 도시를 약탈했다.
그 뒤 비잔티움인을 위해 일하던 카탈루냐 용병들이 뒤따랐다
또 한 번 투르크인들이 도시를 점령했다.
서기 1403년. 에페소스는 마침내 터키계 바를라스 부족의 일원인 티무르-렝에 의해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.
서기 1869년. 1863-74 J.T. 우드라는 영국 철도 기술자가 와서 에페소스에서 발굴했다.
1904-05 D.G. 호가스가 대영박물관을 대신하여 이곳에서 발굴했다.
1921-22 오스트리아 고고학 연구소가 작업했다.
1995- ….. 오스트리아 고고학자들은 터키 팀과 함께 계속 작업해 오고 있다.